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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산하 ICT 기관 3곳, 장애 여부 고려없이 AI 면접"
작성자 강동성 등록일 22.10.16 조회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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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미 기자
김영주 "증가하는 AI 활용 속 사회적 약자 차별 없어야"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기관 일부에서 응시자 장애 유무를 고려하지 않은 채 인공지능(AI) 면접을 무분별하게 도입해 공정한 응시 기회를 보장하지 않았다고 15일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이 주장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인 김 의원이 과기정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산하 정보통신기술(ICT) 공공기관 3곳에서 장애인 지원자를 고려하지 않은 채 AI 면접을 시행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영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영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응시생 모두에게 같은 AI 프로그램을 사용한 면접을 18차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5차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2차례 실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체기사 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2101413170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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