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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술 활용 초등 수학수업 지원 '똑똑 수학탐험대'
작성자 강동성 등록일 22.10.12 조회수 27

4차 산업혁명의 핵심요소로 손꼽히는 인공지능. 일상에도 크고 작은 변화를 일으키는 인공지능 등의 신기술은 미래세대인 아이들의 교육 현장에서도 높은 관심사다. 실제로 인공지능 기술의 기반 학문으로 수학이 활용됨에 따라 수학교육 강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대되고 있다.

 

이같은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활용한 교육현장의 변화 속에서 정부는 ‘모두를 인재로 양성하는 학습혁명’을 국정과제로 설정해 추진하고 있다. 인공지능에 기반한 학력진단시스템과 학습시스템으로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고 사교육 경감 및 코로나19로 인한 학습결손·격차를 해소하는 데 집중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교육부는 이러한 기조 아래 초등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학습을 진단하고 즐거운 배움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인공지능 학습 튜터링 지원시스템’을 개발해 서비스 대상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특히 ‘똑똑! 수학탐험대’(이하 수학탐험대)는 교육부가 공교육 최초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초등수학수업 지원시스템으로, 현재 10곳의 연구학교를 대상으로 시범운영에 나서고 있다. 지난 2019~2020년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1차년도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2차년도 서비스는 3~4학년까지 확대 진행하고 있다.

 

수학탐험대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해 수학 학습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현재 수준을 진단한다. 향후 학습 성취를 예측하는 한편, 학습 결과를 분석해 학습자 수준을 고려한 개별 맞춤형 학습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교육 수요자인 학생들이 수학 기초를 다지고 자신감을 가질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05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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