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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월 영양소식입니다.
작성자 유미숙 등록일 20.07.31 조회수 297

여름철 식생활지침

양은 적더라도 영양이 고른 음식을 섭취한다.

식욕을 돋우기 위하여 채소를 먹는다.

영양의 균형을 위해서는 먼저 규칙적이고 계획적인 생활이 우선되어야 한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한다.

폭염대비 건강수칙

폭염: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심한 더위를 말하여 통상 30도 이상의 불볕더위가 계속되는 현상

술이나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는 가급적 마시지 않습니다.

물을 자주 마십니다.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자주 물을 마십시다.

신장질환을 가지고 계신 분은 물 섭취에 대해 의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규칙적인 식사를 하고 소화하기 쉬운 음식을 먹습니다.

무더위를 이겨내는 음식

비타민B1(티아민)이 많고 식초로 만든 음식

: 보리, , , 돼지고기, 오이냉국, 도라지생채

간식은 자연식품으로: 토마토, 수박, 자두, 살구, 감자크로켓, 양상추샐러드

여름에 배 아플 때 매실이 좋아요

매실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과육이 전체의 85% 정도를 차지하며, 주성분은 탄수화물로 당분이 10% 정도로 다량의 유기산을 함유한다.

매실에 함유되어 있는 유기산은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호박산 등으로 특히 구연산의 함량이 많다.

매실에는 칼륨 성분이 풍부하며 β-카로틴을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증강에 도움을 준다.

닭요리 할 때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하세요.

캠필로박터 식중독

- 최근 5(‘13~‘17) 동안 총 67, 2,458명의 환자가 발생하였으며 이 중 30(45%), 1,019(41%)7월과 8월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생닭을 냉장고에 보관할 때에는 밀폐용기를 사용하여 맨 아래 칸에 보관합니다.

- 생닭을 밀폐하지 않은 채 냉장보관하면 생닭에서 나온 핏물 등에 의해 냉장고 내 다른 식품을 오염시킬 수 있습니다.

생닭을 씻어야 할 때는 물이 튀어 주변 조리 기구나 채소 등 식품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주변을 치워야하며, 식재료는 채소류, 육류, 어류, 생닭 순으로 씻어야 합니다.

생닭을 다뤘던 손은 반드시 비누 등 세정제로 씻은 후에 다른 식재료를 취급해야 하며, 생닭과 접촉했던 조리기구 등은 반드시 세척.소독하여야 합니다.

조리 시 생닭과 다른 식재료는 칼·도마를 구분해서 사용합니다.

- 부득이 하나의 칼·도마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채소류, 육류, 어류, 생닭 순으로 하고 식재료 종류를 바꿀 때마다 칼·도마를 깨끗하게 세척.소독하여야 합니다.

조리할 때에는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히 가열 조리(중심온도 751분 이상)하여야 합니다.

식중독 예방 3대 요령 <출처: 부산광역시 건강정보/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대한영양사협회-회원자료실-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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