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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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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촌초,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농구대회 우승(2019.9.21.)
작성자 이미영 등록일 19.11.25 조회수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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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촌초,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농구대회 우승

- 2019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농구대회 남자초등부 우승과 전국대회 선전 기대

울산 북구 명촌초등학교(교장 양기석)21, 2019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농구대회 남자초등부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하여 걸출한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하였다.

명촌초등학교는 올해 학교스포츠클럽 농구부 Inter-HIGH를 창단하여 12명의 선수들이 참여하였다. 이들 선수는 한마음농구단 클럽 활동으로 농구를 배우기 시작하여 실력을 쌓기 시작하였고, 학교에서는 학부모와 학생의 요청에 의해 스포츠클럽팀을 창단하였다.

앞서 여름방학 중 개최된 제1회 온동네 농구대회에 참가하여 월등한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이번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농구대회에서도 예선경기를 4전 전승으로 결승 토너먼트(4)에 직행하였다.

이날 열린 4강전에서도 울산초등학교를 꺾고, 결승에서는 농서초등학교마저 꺾으며 명실상부 울산 남자초등부의 최강자임을 증명하였다.

주장 김웅희 선수는 명촌초등학교의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뛰는 날을 기대해 왔다. 이렇게 학교를 대표하여 교육감배 대회를 우승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울산 대표로 출전하는 전국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우승을 하고 싶다.”고 우승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지도교사 박형식은 원팀의 정신력을 가지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학생들이 좋아하는 스포츠활동을 통해 포지션에 따른 책임을 다하고 조직전인 수비를 통해 협동심를 기르며, 목표를 향해 훈련하며 인내와 끈기를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 우리 명촌초등학교가 전국 대회에 참가해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어 학생들이 성취감을 맛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양기석 교장은 학교스포츠클럽은 보는 스포츠에서 모두가 참여하는 스포츠로의 학생 참여 확대를 통해 올바른 인성과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돕는 측면에서 확대 운영되어야 한다. 농구 종목으로 우수한 성적을 내는 것은 선수들의 기량 향상 만을 도모하지는 않는다. 함께 공부하고 함께 생활하는 다른 학생들에게도 전이가 된다. 도전 정신과 성취감을 통해 학생들이 성장을 한다. 앞으로도 스포츠활동의 저변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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